- 전승훈 (press3@koreatimes.net) --21 Oct 2021 02:20 PM
면허취득 절차도 간소화
전문직 이민 희망자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다.
온타리오주정부가 전문직 이민자들의 취업장벽을 드디어 허물기 시작했다.
몬테 맥너튼 온주 노동장관은 이민자들이 자신의 전문분야 면허를 취득할 때 캐나다 근무경력을 요구하는 조항을 삭제하는 법안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. 또 면허취득에 필요한 영어시험 조건을 표준화하고 취득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도 입법된다.
맥너튼 장관은 "자기 전문분야에 취업하는 이민자는 전체 이민자의 25%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불공평하며 경력손실"이라면서 "이민자들의 삶을 개선하고 더 높은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보호장치를 마련하겠다"고 말했다.
현재 온주 전역에서는 심각한 노동력 부족현상으로 29만3천 개의 일자리가 공석이다.
온주정부의 법안은 전기·배관 등 23개 업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다.
https://www.koreatimes.net/ArticleViewer/Article/142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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